2008년 12월 15일
방명록 시즌 20

TokaNG님의 2008년 작품
예전보다 신도들이 줄어든것 같다고 걱정해주신 TokaNG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잘 녹아있는 작품입니다. (응?)
사실 방문자수는 여전한데 예전에 비해 덧글수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다들 분발하라는..... ㅡㅡ+
몰래 스토킹하다가 걸리면 둑습니다? (웃음)
그건 그렇고 그림이랑 혜영양이랑 똑같지요? (야)
신체의 한 부위가 유독 커보이는것은 모두 MB탓입니다. (..)
예전보다 신도들이 줄어든것 같다고 걱정해주신 TokaNG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잘 녹아있는 작품입니다. (응?)
사실 방문자수는 여전한데 예전에 비해 덧글수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다들 분발하라는..... ㅡㅡ+
몰래 스토킹하다가 걸리면 둑습니다? (웃음)
그건 그렇고 그림이랑 혜영양이랑 똑같지요? (야)
신체의 한 부위가 유독 커보이는것은 모두 MB탓입니다. (..)
연초가 되면 올해에는 꼭 해보리라!
다짐하게 되는 독감예방주사는 왜 그렇게 맞기가 힘든걸까요?
그런데 한 처자에게 물어봤더니,
살짝 부끄러운 홍조를 띄면서 자기는 맞았다고 그것도 해마다 맞는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그럴수있냐는 얼굴로 쳐다봤더니,
해답은 정말 간단한데 있더군요.
- 아버지가 예방주사를 맞지 않으면 출근을 못하게 하세요.
이러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예방주사.. 그건 누군가의 강압, 또는 보살핌이 있어야하는 것이었어요.
생각을 해보면은 각종 예방주사는 자기 혼자 그 병원까지 가서 맞아본 적이 거의 없더라구요.
태어나자마자 맞는 볼거리, 또.. 무슨 무슨 백신..
이런거 어디 자기가 팔뚝 내밀고 맞나요?
어머니가 기어다니던 우리를 병원에 눕혀 놓으셨던거지요?
또.. 우리의 유년을 두려움에 떨게 했던 너무 아플것만 같던
BCG (결핵 예방 주사). 이것도 학교에서 단체로 맞추니까 맞은거였습니다.
독감 백신을 안맞고도 잘 살아나가는 우리 신도들.. ㅠㅠ
그들은 다 자랐으나 거둬가는이 없는 웃자란 불쑥커버린..
혼자서 쑥쑥 커버린.. 그런 쏠로들인거죠.
여기는 혜영양의 블로그입니다. ^^
다짐하게 되는 독감예방주사는 왜 그렇게 맞기가 힘든걸까요?
그런데 한 처자에게 물어봤더니,
살짝 부끄러운 홍조를 띄면서 자기는 맞았다고 그것도 해마다 맞는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그럴수있냐는 얼굴로 쳐다봤더니,
해답은 정말 간단한데 있더군요.
- 아버지가 예방주사를 맞지 않으면 출근을 못하게 하세요.
이러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예방주사.. 그건 누군가의 강압, 또는 보살핌이 있어야하는 것이었어요.
생각을 해보면은 각종 예방주사는 자기 혼자 그 병원까지 가서 맞아본 적이 거의 없더라구요.
태어나자마자 맞는 볼거리, 또.. 무슨 무슨 백신..
이런거 어디 자기가 팔뚝 내밀고 맞나요?
어머니가 기어다니던 우리를 병원에 눕혀 놓으셨던거지요?
또.. 우리의 유년을 두려움에 떨게 했던 너무 아플것만 같던
BCG (결핵 예방 주사). 이것도 학교에서 단체로 맞추니까 맞은거였습니다.
독감 백신을 안맞고도 잘 살아나가는 우리 신도들.. ㅠㅠ
그들은 다 자랐으나 거둬가는이 없는 웃자란 불쑥커버린..
혼자서 쑥쑥 커버린.. 그런 쏠로들인거죠.
여기는 혜영양의 블로그입니다. ^^
# by | 2008/12/15 08:38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