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샐러드~!!



1. 감자를 삶아서 팍~ 팍~ 으깬다.





2. 양파는 잘게 썰어서 소금물에 잠시 담아둔다.





3. 당근, 맛살, 양파와 감자를 넣어준뒤 소금, 후추, 설탕, 마요네즈를 넣고 살~살~ 주무르기.






4. 애기 엉덩이처럼 뽀송뽀송하게 담아주기....

by 혜영양 | 2006/07/02 21:56 | 혜영양의 요리사랑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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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   at 2006/07/02 22:01
제 눈에 들어오려면 오늘 밤새셔야 되겠습니다?
Commented by 다구 at 2006/07/02 22:02
아하하하하 저번주부터 일요일은 작정하시고 요리포스팅 난무이군요
아하하하하하 아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 꺄하하하하 (이미 실성중)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6/07/02 22:08
소 : 화~악 눈뽕을 놔드려겠군요. -_-++++++

다구 : 어머나~!! 다구님 ^^ 노린겁니다? (웃음) by 초절정 사악 여인 혜영양~!!!
Commented by 가우리한아 at 2006/07/02 22:42
으아아아아악!!! 이건 강력하다~~으악~
Commented by 존슨 at 2006/07/02 23:01
찐득찐득한게 싫어요 == 가장 싫어하는 식감.
근데 거기에 마요네즈까지...살찌는데 와방이군요 우웁 -ㅠ-
Commented by 세리스 at 2006/07/02 23:02
음..저걸 보니 오랜만에 먹구 싶어졌어요'ㅅ';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7/02 23:06
배가 불러서 괜찮습니다...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6/07/02 23:07
가우리한아 : GG를 선언하세요.

존슨 : -_-

세리스 : 성공입니다? 엄어~

이십오 : 저런 저런... 괜찮아요! 오늘만 날인가요? 호호호~
Commented by 아르메니아 at 2006/07/02 23:22
고구마 샐러드 올려주세요'ㅁ')! <-이젠 요청도 한다;
Commented by 균군 at 2006/07/03 00:14
마...ㅁ...마맜이씨ㅔㅑ음ㄴ'ㅇㅁㄴㅇ

[이성을 잃었다..]
Commented by Andrea at 2006/07/03 00:34
ㅋ 맛있는 음식 포스팅!
이시간에 봐버리면...유혹에 시달리지 않겠습니까-_-
Commented by 파란양 at 2006/07/03 00:57
헉... 여기도 요리블로그였군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6/07/03 08:26
마요네즈가 너무 많이 들어갔음 (칼로리 폭주가 우려)
Commented by 아이힌트 at 2006/07/03 08:32
아기엉덩이.......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6/07/03 08:39
아르매니아 : 요청까지 하시다니... 엄어~ 귀여우십니다. 으응? ^^

균군 : 이성을 잃고 흥분을 하시는겁니다? >.<

Andrea : 그것이 음식 포스팅의 목적입니다. 아하하하~!! ^0^

파란양 : 그렇습니다. 여기는 요리블로그였습니다. 어머나....>.<

삼별초 : 칼로리의 압박따위는 가볍게 뛰어넘는겁니다.

아이힌트 : 물고 싶어요. 엄어~ ;ㅂ;
Commented by Fillia at 2006/07/03 10:18
헛, 안 그래도
'와, 애기 엉덩이처럼 빵그란걸!' 이라고 생각했는데....
으음.... 혜영양에게 정신 오염을 당했군.... -ㅅ-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6/07/03 10:50
당신은 원래부터 변태셨습니다. 호호호~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6/07/03 14:23
칼로이 압박을 뛰어넘는다라...혜양양답지 않은 말씀이군요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6/07/03 14:47
저다운게 어떨건까요? 호호호~
Commented by 피리아리아 at 2006/07/03 15:49
아.. 진짜 혜영님한테 시집갈래 ㅠ
Commented by 대략어색 at 2006/07/03 16:08
흠...샐러드에 마요네즈나 버터 안들어가고 맛있는 건 불가능하겠죠.....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6/07/03 17:06
피리아리아 : 마누라.......으응?

대략어색 : 칼로리의 압박따위.... 췟~!!! 사실 무서워요. 으응? ;ㅁ;
Commented by Fillia at 2006/07/04 14:24
혜영양, 역시 저의 펫이 되러 와주셔야겠슴메....
자, 페덱스 살아있는 물체 특송 서비스로, 머리에 리본 묶고 부치셔요!
주소는 우주국 태양시 지구구~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6/07/04 14:34
지금까지 저를 갈구신걸 생각하세요. 당신의 펫이 될리가 없습니다.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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