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 대한 고찰

샤방~ 샤방 꽃미남 혜영양 열혈신도 쵸죠비님 +_+ (까~~~~~악 >.<)
근데 울 신도들 왜이리 다들 잘생긴것이야~~~~~~~~~~ 신도가 남자로 보이잖아횻!! 벌헉~ OTL
전 이분을 20대 초반으로 봤는데 내년이면 30대라고 합니다. 무서운 동안 (..)
늦었지만 쵸죠비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 

쵸죠비님!! 혜영양의 애완도령으로 들어온다고 했으니 냉큼 정리하고 대구로 고고~ (야!!!)
쓸데없는 소리(?) 그만하고 포스팅하겠습니다. ㅡ,.ㅡ;;;



쓸쓸한 겨울 식어버린 연애전선에 불씨를 틔우기위해선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한다. 오늘은 남성에 대한 몇가지 사회적 통념을 되짚어보고자 한다.

1.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약하다. 순간적으로 고개를 끄덕일수 있으나.. 버뜨 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감성적으로 약해진다기 보다 여자의 눈물을 귀차니즘으로 판단해 버린다. 특히 여자친구와 시들할때 눈물로 호소하는 작전은 상당한 리스크를 지닌다.

2.남자는 긴생머리 여자를 좋아한다. 이것은 유교적 풍속속에 피어난 신체발부 수지부모적 사고관으로써 당시 긴머리 여자밖에 없었던 탓인지라 이 가설이 통했을지언정... 포스트모던한 후기산업사회에서 다양한 헤어스탈은 수컷을 공략하는 기본이라 할것이다. 물론 대개의 남성들이 긴생머리를 좋아한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하지만 곱씹어 생각해보면 긴생머리=조신함 이라는 얼토당토않은 등식을 머리속에 간직한 사대부적교리 때문이다.

3.남자는 애인보다 친구가 먼저다. 물론 이것또한 화랑도 정신에서 유래한 붕우유신적 사고관때문이다. 대개의 남자들은 여친한테 빠지면 친구는 지나가는 견공 보듯한다. 그리곤 곽경택 감독의 이데올로기를 빌려와 '친구끼리 미안한거 없다'를 술자리에서만 연발하며 하향가를 치는 우정을 상종가로 전환시키려한다. 여기서 그렇지 않다며 반기를 드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남자는 여친과의 관계를 따로 떼어내서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점을 인식하시길....즉  여러 인간관계의 일부분으로 생각한다.

4.여친에게 주는 건 아까워하지 않는다. 어허.. 이런 생각가지신 분들이 혹시 있다면 굉장한 오산이다. 남친은 땅파서 장사하나?
GIVE&TAKE 정신은 어디 프리미엄주고 팔아치웠나? 남자들 특히 대범한 척 하는 남자들이나 고가의 선물을 일삼는 남자일수록 소심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선물 공세시 여친이 불만을 품는다면 남친의 트라우마는 이루 헤아릴수 없어진다. 결국 아까워하긴 하지만 여친의 감동어린 미소에 카드값의 아픔을 잊는다. 작은 선물도 감사하게 받아야한다.



참고로 제가 남친한테 받은 가장 고가의 선물은 벽걸이 TV였습니다. (..)
여러분들이 남친이나 여친에게 받은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뭔가요? ^^

by 혜영양 | 2007/12/13 08:33 | 혜영양의 생각일기 | 트랙백(1) | 덧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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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쵸죠비블로그 at 2007/12/13 12:01

제목 : 다들 속고있으십니다...후후후
남자에 대한 고찰으하하하하하하하 다들....나한테 지는겁니다.속고있어...속고있어...속고있어...속고있어...속고있어...후후이짤방은 너무 웃겨서............more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7/12/13 08:47
짤방 : 같은 남자가 봐도 자알 생기셨습니다~~~ ^___^
1.귀차니즘에 입각한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순간적으로 얼어버리더군요.당황한다는게 맞는 표현일껍니다.울만한 상황이 아닌데 울거나 하면 당황하는거죠.

2.긴생머리를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지만 저는 짧은 헤어 스타일도 좋던데요?뽀글뽀글 아줌마 파마만 아니면 괜찮다는 주의..

3.친구도 중요하지만 애인도 중요하다는걸 많이 알았습니다.덕분에 많이 싸우기도 했구요.따로 떼어내서 생각해야 합니다...안 그러면 싸워요...;;

4.전적으로 동의합니다.선물을 줘도 시큰둥 하다면 뭐하러 선물합니까...진심어린 고마움의 표시가 바로 남자들이 선물공세를 하는 이유죠...

그나저나 벽걸이 TV라니...진짜 비싼걸 설물 받으셨다는...;
Commented by 크르 at 2007/12/13 08:47
저는 긴 생머리 싫어합니다?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12/13 09:02
에바초호기 : 여자인 제가 봐도 참 잘 생기셨습니다. (웃음)
1. 눈물은 아껴두었다가 중요할때(?) 써먹어야죠. 시도때도 없이 울거나 울만한 상황이 아닐때 우는건 좀 그렇지요. (웃음)

2. 요즘은 짧은 헤어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

3. 일단 여친이 생기면 친구들은 다들 멀리하던데요. +_+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만.. ^^;;

4. 전 작은 선물도 항상 고맙게 받아요. 그 마음이 너무 이뻐서요. ^^

그때 남친이 저한테 한참 빠져(?)있을때라서.. 응? (먼산)

크르 : 그러시던지?? (..)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7/12/13 09:05
벽걸이 TV라.. 살림 밑천이 되겠는걸요..
전 디카가 최고가였습니다.. -_-;
Commented by 도시조 at 2007/12/13 09:06
"찾지 말아주세요" -이단심문관
Commented by 비리 at 2007/12/13 09:08
전 현금?ㅎㅎㅎ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7/12/13 09:24
보약을 선물 준적은 있지만 (의불)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12/13 09:28
하늘처럼 : 워낙 고가의 선물이라서.. 선물 받을때도 많이 당황스러웠다는 (..) (먼산)

도시조 : 맨날 사표쓰는 이단심문관때문에
무슨말을 못하겠습니다? OTL

비리 : 저도 현금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웃음)

삼별초 : 보약? 푸하하하!!

역시 삼별초답군요. ㅋㅋㅋ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7/12/13 09:30
고가의 벽걸이TV라니 으어어엉 (....)
테이크를 하셨으면 기브는 뭘 하셨스빈까아~ +_+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12/13 09:35
저도 좀 좋은걸로 해줬습니다. ^^
물론 벽걸이 TV에는 못미치지만... (먼산)
Commented by 여우곰 at 2007/12/13 10:02
ㅇㅁㅇ!! 눈이 즐거운 포스팅이군요!!!(퍽!).....네..-_-ㅋ 뭐 남자랑 여자는 너무 달라서 이해고 뭐고 잘 안되는 듯..ㅋ 캬웅!
Commented by 라엘 at 2007/12/13 10:06
오옷! 사랑받는 쵸죠비님!!!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7/12/13 10:13
제가 남자로 보이시면 저한테 지는겁니다. 하하 (다들 속으셨습니다-크흐-종이컵으로 다 가린겁니다.)

에바님 감사합니다 >ㅁ<

혜영양 이미전 30대이지 말입니다. ㅠ_ㅠ

1.맞습니다. 약합니다. 어쩔줄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화로 우는건 상당히 싫어합니다. 왜? 안아주고 토닥여 줄 수가 없으니깡-)


2. 긴생머리? 아니죠~ 이쁘면 다 된다? 맞습니다~ 짧은 머리도 어울리기만 한다면 나름 분위기 있고 괜찮죠. 전 보이쉬한 쑛컷만 아니면 됩니다.


3. 음...일딴 선빵 약속이 먼저...하하 (여자친구가 있다면 금방금방 스케줄이 이미 잡혀버리기 때문이 아닐까요 ;ㅁ; )

4. 선물할 때에 금전적인 문제를 생각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연애할 때를 돌이켜보면 선물을 주어야겠다가 아니라... 아- 저건 꼭 사주고 싶다. 이쁠 것 같다. 어울릴 것 같다. 아- 받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그런 의도로 사줬죠. 돈을 좀 많이 썼나 싶다가도 선물 잗고 좋아라 하는 모습을 보면 싹- 잊혀지던걸요. (전 헤어지고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왜 샀을까요...크리스마스전에 얼굴이나 보고 줄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기억에 남는 선물은...여자친구.

(생일선물로 뭐 받고 싶냐길래. 너만 있으면 돼-라고 했더니..."날 포장해왔어." 그러더군요 으갸갹~)

덧.벽걸이 티비...그남자 돈이 꽤 많았군요....전 젤 비싼거 사준게..MCM지갑...OTL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12/13 10:24
여우곰 : 좋은것은 같이 나눠야합니다!! 하악하악 >.<

눈이 즐거운 포스팅을 위해 여우곰님의 사진도 원츄합니다.
냉큼 쌔벼(?)와서 제 짤방으로 쓰면 남자신도들이 환장하며 달려들겠군요.
그전에 여우곰님 남친한테 혼나겠군요. ;ㅁ;

라엘 : 라엘님도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_+

쵸죠비 : 일단 지고(?) 남자로 보겠습니다. (야!!!!!!!!!)
그럼, 78년생 말띠? 엄훠~ +_+
나이는 30대일지 모르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20대 초반이라고 해도 다들 믿겠습니다.
동안의 비결을 알려달라!!!!!!!!!!! 알려달라!~

1. 저는 울면 토닥거려줄 남자가 없어서 울지도 못합니다?
써놓고 보니 궁상(..) OTL

2. 저는 볼건 머리밖에 없어서 긴생머리로 승부(?)를 냅니다. OTL
써놓고 보니 궁상(..) OTL

3. 일단 약속이 잡히면 남친을 데리고 다닙니다. 한순간도 떨어지기 싫어요. 엄훠~ (몰라몰라)
근데 약속 잡을 남친이 없어서..
써놓고 보니 궁상(..) OTL

4. 남친한테 받은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고가의 벽걸이 TV가 아니라 남친이 정성스럽게 써준 편지였습니다. 그때 정말 감동 받았는데.. 어흐흑 OTL

쵸죠비님의 생일선물로 저를 드리겠습니다? (야)
반품은 불가입니다? (인간아?)

죄송합니다. 굽신굽신 ㅠㅠ
Commented by 보리차 at 2007/12/13 10:27
이, 이거! 외교관의 대남(男) 외교정책 매뉴얼을 본 듯한 느낌입니다. 남자는 긴 생머리 여자를 좋아한다는 부분에서 얼마 전의 일이 생각나 풉 하고 웃었습니다. 길을 걷고 있는데 어떤 여성분이 생머리를 휘날리며 스쿠터를 타고 휙 지나가지 뭡니까. 그때 길거리에 있던 남자들 머리 위로 느낌표 풍선이 좌르르륵 뜨는게 정말 압권이었죠.;
Commented by 검쟁이 at 2007/12/13 10:35
뷁~!
Commented by 마왕라하르 at 2007/12/13 10:50
1. 마님의 눈물에 한없이 약한 라하르군! 입니다. 저는 아직도 남자는 여성을 지키기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치관은 물론 수많이 접해온 게임 & 애니 덕분입니다?
2. 크게 헤어스타일을 신경쓰는 편은 아닙니다. 다만 스포츠라던가.... 그런 극단적으로 짧은 머리는 좀... 저의 여케릭터 선택 기준에는 포니테일 or 긴 생머리가 되는 경우가 많긴 하더군요. 물론 마님한정으로는 그런거 전혀 문제 안됩니다~
3. 물론 마님이 최우선에 자리합니다!! 만 얼마 되지도 않는 친구들을 소홀히 하지는 않지요~ ^^ 그런데 여자관계를 따로 생각한다는게 어떤건지 모르겠스빈...
4. 아니 마님에게 뭔가를 주는게 아까운 사람이 있습니까??? 못해줘서 안타까울 뿐....ㅠ_ㅠ 제가 마님에게 바라는 take는 마님의 밝은 미소 하나뿐~

벽걸이TV라...저도 그런걸 대뜸 선물할 정도의 경제능력이 있었으면 바랄게 없겠습니다....
Commented by 앵벌천국 at 2007/12/13 10:54
똑같은 30대 이건만 40대의 몸매와 미모를 지닌 저는...흙...ㅠㅠ
숫컷학개론 A+ 드리겠습니다.
이제 실기로 ㄱㄱ싱~~~
Commented by 콜드 at 2007/12/13 11:03
1. 전 냉혈한이라서 orz
2. 머리 잡아당기는 맛에 긴머리를 선호함.
하지만 단발도 좋아함 쿨해보여서.... ^^
3. 저는 저 밖에 모르는 넘이저는 라서....(어이!!)
4. 돈에 민감하다보니, 아깝다는.... ^^;;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12/13 11:06
보리차 : 푸하하하!! 상상해버렸습니다. (웃음)
역시 남자들이란... 엄훠~ +_+

검쟁이 : ㅡ.ㅡ;;;

마왕라하르 :
1. 어련하시겠습니까? (..)

2. 아.. 예... ㅡㅡ+

3. 마왕라하르님은 정말 다정한 남자인것 같습니다. ^^
여친님이 복이 많군요.

4. 두분 사랑 영원하시길.. (웃음)

앵벌천국 : 제가 원래 이론에 강합니다.

실기는 더 강합니다? (야!!!!!!!!!!)

콜드 :
1. 절헌 (..)

2. 덜덜덜~ 무서븐 사람 (..)

3. 그러다 독거노인으로 살다 둑을지도 몰라요? (..)

4. 솔로 확정 (..)
Commented by 한단인 at 2007/12/13 11:19
교주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 반드시 예외는 있는 법이지요. ㅍㅎㅎ

...제가 그렇다는 말입니다. ;;;
Commented by Andrea at 2007/12/13 11:20
벼..벽걸이...@.@
역시 !!!탄복드립니다..ㅎ


저도 동안이고 싶군효...내년이면 벌써 만으로 한판..ㅠ_ㅠ;;;;
1. 눈물에 약하겠죠?...근데..남자가 울어도 마음 약해질지..(..)
2. 긴 생머리가 좋습니다..만..굳이 특별히 선호하진 않습니다..ㅋㅋ
3. 친구들이 이해해주면 애인이 먼저입니다...(응?)
4. 뭘...줄만한 관계를 만들어 봤어야..어흑..



Commented by 크크크 at 2007/12/13 11:23
일반티비를 벽을 뚫어 넣으시고 벽걸이라하는건 우기시는건 아니겠죠? 튀튀~~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12/13 11:29
한단인 : 물론 예외는 있는법이죠. (웃음)

Andrea : 나이를 만으로 말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나이가 든겁니다. 응?
주니님도 동안이시던데.. 욕심도 많으십니다. 엄훠~ +_+

1. 남자가 울어도 마음이 약해지던데요. (..)
너무 자주 울면 낭패입니다. (웃음)
남자 우는거 딱 두번 봤는데.. 가슴이 미어져서 못보겠더라는.. (먼산)
제가 울린거 아니구요. 아닙니다? (..)

2. 뭐~ 가릴 처지가 아니지 않습니까?
(뽀족한 송곳으로 신도의 아픈 마음을 마구 찌른다.)
강하게 키우겠습니다. (뚝)

3. 일단 있어야? (야)

4. 님하!!!!!!!!!!!!!! ㅠㅠ 훌쩍훌쩍

크크크 : 엄훠~ 괜히 시비십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TokaNG at 2007/12/13 12:55
여자의 눈물은 확실히 좀 귀찮긴 하죠..ㅡ,.ㅡ
전 곱슬 파마머리는 쓰다듬을때 성가시게 걸려서 싫어합니다.
생머리 최고!!
그리고 친구는 애초부터 없으니..ㅡ,.ㅡ;;;;

벽걸이 티비!!
초 고가군요!!!
와~~~
나도 그런거 받고 싶...ㅜㅡ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7/12/13 14:02
짤방이 짤방이.. 꺄아//ㅅ// 바람직한 분이군요.
벽걸이 TV라 완전 살림 장만이군요.그런데 대체로 긴생머리 보다는
긴머리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짧은 머리는 극강 미모가 아니면
어울리는 사람이 드물잖아요.ㅠ
Commented by BLUE-PSY at 2007/12/13 14:10
누나가 둘이나 있어서 여자가보는 남자에 대해선 항상 상담이 가능하지요.
그런데 언제 누나가 묻더군요.

"남자들은 왜 생머리 여자를 좋아하는거야?"

사실 이건 저도 모르겠심둥.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12/13 14:44
TokaNG : 안울리면 됩니다? (웃음)
여친님은 생머리시죠? ^^;;

히카리 : 멋진 짤방이 있으면 종종 쌔벼(?)오겠습니다. (웃음)

BLUE-PSY : 여성스러움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합니다. 응? +_+
Commented by TiMoN at 2007/12/13 15:09
우와. 굉장한 동안이시군요! 부럽습니다!!
저는 커다란 돌고래 인형을 받았었지요. 음.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7/12/13 15:34
히카리님,TiMoN 님 감사합니다.하핫

혜영양 어서 선물을 포장해서 보내주세요-*

굳이 택배로 안보내도 혼자 알아서 잘 찾아오는 제품으로 알고있는데요?

반품....은 안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7/12/13 16:06
적당히 아웃포커싱이 된게 보기 괜찮네요. 누가 찍은건가요?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7/12/13 16:24
스칼렛님 제 친구가 제카메라로 찍었습니다 +ㅁ+ (중요한건 후보정이 있었다는...핫)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12/13 16:28
TiMoN : 저도 깜짝 놀랐다는.. (웃음)

쵸죠비 : 반품을 절대 불가입니다. 오호호호~ (덩실덩실)
머리에 리본하나 묶고 가면 되나요? 어우야~ >.<

스칼렛 : 밑에 덧글은 참조하세요. ^^

쵸죠비 : 후보정도 어느정도 바탕이 되어야 먹힌다는.. 응? (웃음)
Commented by 도시조 at 2007/12/13 17:03
쵸쵸비님, 잠시 이단 심문국으로 오시죠

"어이, 고문실 열어둬!"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7/12/13 17:10
드디어 저는 도시조님한테 끌려가는 건가요... ;ㅂ;

우려했던일이..

내가 혜영양 신도들한테 미움받을 줄 알았어 ㅠ_ㅠ

허허 그래도 좋은데요? +ㅁ+빠싱- (덩실덩실~)
Commented by 루이젤 at 2007/12/13 17:11
벽걸이 TV라...저도 미래에 여친한테 그런 걸 아낌없이 선물할 수 있는 능력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여친부터 만들어야 되나효...OTL


여친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여자한테 작업걸때 해준 제일 고가의 선물(?)은...돈이 아니라 제 지식이었군요.

100% 영어로 된 마케팅 전공 서적 원서 한 권을 통째로 번역해서 냅다 갖다바친 적이 있습니다...(이거 돈으로 따지면 대체 얼마나 될까요? -_-)

이 여자가 둔감한 여자라서 그런지 그 가치를 잘 모르더만요...고마워. 한 마디 듣고 땡이었던가 ;ㅁ;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12/13 17:18
도시조 : 이단심문관이 드뎌 움직이는겁니까? +_+

쵸죠비 : 축하드립니다. ^^
이단심문관에게 확실히 찍혔습니다? 오호호호~

루이첼 : 멋진 선물을 했군요. ^^
돈으로 따질수 없는 정성이 들어가있군요.

근데 운동하시는분 아닌가요?
운동에다 영어까지 능통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고가의 선물이 중요한것 같지는 않아요.
남친 자체가 선물이지요. (웃음)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7/12/13 17:44
축하받아야하는건가요? ;ㅂ; 도대체 왜?

그나저나 여기 참 재밌는 곳입니다. 하하하하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12/13 17:48
그럼, 울어야하나요? 엄훠~ ㅋㅋ

저희 신도들이 다들 좀 재미있습니다.
특히 혜영양을 골려 먹는데에는 일가견들이 있지요. ㅡ,.ㅡ;;;
우띠~ (..)
Commented by 도시조 at 2007/12/13 18:33
........

"어이, 처형실도 준비해둬!"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7/12/13 20:05
후후 혜영양의 사랑을 독차지 하면 질투하는 신도들이 많을꺼라 예상했습니다.

혜영양의 사랑을 듬뿍 받으니 쳐형실 따위 두렵지 않습니다(?) ㄴ ㅑㅎ ㅏㅎ ㅏㅎ ㅏ
Commented by 도시조 at 2007/12/13 20:11
독차지 하면 처형실로 안끝나죠. 고문실에서 평생을 사실껍니다 훗.
Commented by 루이젤 at 2007/12/13 21:03
음 순서가 바뀌었군요.

전공이 영어영문과에 운동이 취미인 남자인거죠...ㅎㅎ;

남친 자체를 선물로 안겨 드릴테니 누가 저 제발 크리스마스때 같이 놀아 줄 사람 구합니다...ㅠㅠ
Commented by 르아 at 2007/12/14 08:11
1.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약하다.
여자의 눈물에 약하지... 여자 비스므리 종족에겐 전혀.. 단지 시끄럽고 귀찮습니다-_-;

2.남자는 긴생머리 여자를 좋아한다.
긴생머리를 좋아한다보다는..
긴생머리 가진사람중에 좋아하는사람이 많다 인거같아요.. 대부분이=_=a..
찰랑찰랑하는게 많이 끌린다더군요 <--- 20년동안 솔로라는 친구왈

3.남자는 애인보다 친구가 먼저다.
친구도 친구나름이죠 = - =..
애인이 먼저인게 대부분이지않나 싶어요.
애인이아니라 반려라면 당연한거구요..
단지 이런경우는 있더군요..
애인을 자기자신과 동일하게 생각하여 자기나름대로 양보가 여친은 싫을때

4.여친에게 주는 건 아까워하지 않는다.
상대적이죠..
주는건 안 아깝죠..
그치만 주기 싫어지는경우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12/14 08:56
도시조 : 처형실도 있으니 앞으로 교주도 교주다운 모습을 보여야겠(..)
덜덜덜~

쵸죠비 : 엄훠~ 아주 바람직한 열혈신도의 모습이군요. +_+
(토닥토닥)

루이젤 : 어떻게 저라도? (야!!!)

르아 : 보통 남자들이 애인 사귀면 친구들은 견공보듯 하던데.. (웃음)
아니면 말구.. 응?
Commented by 도라에몽 at 2007/12/16 15:38
아하 쵸죠비님 나이 알았따..(이미 30대인줄알았었는데 쿄쿄) ... 거기다가...아아 저렇게 생기셨구나!! 득템하고갑니다... 흐흣.. // 제 주변남자들은 애인보다 친구를 더 끔찍히 생각한다는 이유로 커플관계를 오래 지속시키지못하더군여,,,냐하핫..그런고로.. 저 의견엔 나.름.주.관.적.인.기.준.으.로 서는..반대합니다..ㅋㅋㅋ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12/18 09:28
제 주변남자들은 애인을 사귀면 친구들을 견공보듯이 하던데? 엄훠~
남자들마다 조금씩 다르겠지요. (웃음)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7/12/21 23:46
很简单回答 - 여자친구 없었고.. 친구에게 받은 선물도 없습니다.
Commented by 마지막천사 at 2008/01/26 06:43
참 잘생기셔서 짤방이 혜영양인줄 안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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