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시즌 20

TokaNG님의 2008년 작품
예전보다 신도들이 줄어든것 같다고 걱정해주신 TokaNG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잘 녹아있는 작품입니다. (응?)
 사실 방문자수는 여전한데 예전에 비해 덧글수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다들 분발하라는..... ㅡㅡ+ 
몰래 스토킹하다가 걸리면 둑습니다? (웃음)

그건 그렇고 그림이랑 혜영양이랑 똑같지요? (야)
신체의 한 부위가 유독 커보이는것은 모두 MB탓입니다. (..)


연초가 되면 올해에는 꼭 해보리라!
다짐하게 되는 독감예방주사는 왜 그렇게 맞기가 힘든걸까요? 
그런데 한 처자에게 물어봤더니,
살짝 부끄러운 홍조를 띄면서 자기는 맞았다고 그것도 해마다 맞는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그럴수있냐는 얼굴로 쳐다봤더니,
해답은 정말 간단한데 있더군요.
- 아버지가 예방주사를 맞지 않으면 출근을 못하게 하세요.
이러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예방주사.. 그건 누군가의 강압, 또는 보살핌이 있어야하는 것이었어요.

생각을 해보면은 각종 예방주사는 자기 혼자 그 병원까지 가서 맞아본 적이 거의 없더라구요.
태어나자마자 맞는 볼거리, 또.. 무슨 무슨 백신..
이런거 어디 자기가 팔뚝 내밀고 맞나요?
어머니가 기어다니던 우리를 병원에 눕혀 놓으셨던거지요?
또.. 우리의 유년을 두려움에 떨게 했던 너무 아플것만 같던
BCG (결핵 예방 주사). 이것도 학교에서 단체로 맞추니까 맞은거였습니다.
독감 백신을 안맞고도 잘 살아나가는 우리 신도들.. ㅠㅠ
그들은 다 자랐으나 거둬가는이 없는 웃자란 불쑥커버린..
혼자서 쑥쑥 커버린.. 그런 쏠로들인거죠.

여기는 혜영양의 블로그입니다. ^^

by 혜영양 | 2008/12/15 08:38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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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5/15 08:49
1등.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15 08:50
어허허허; 방명록에 덧글 하나 추가!
Commented by 마왕라하르 at 2008/05/15 09:28
흐음 궁뎅이(?)가 쓸데없이 커보이는건 MB 탓이었군요....
Commented by 쫑아 at 2008/05/15 09:38
신체의 한 부위 밑에 그림자가 유독 길고 짙은 것이...
삼겹이로군요;;

그나저나 머리카락을 보니 초싸이언인이 생각나는군요 :)
Commented by 콜드 at 2008/05/15 09:40
전에 비해 살좀 찌신듯... (야!!)
그나저나 혜영양이 저렇게 생기셨군요 ^^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8/05/15 09:41
~(ㅡ.ㅡ)~
Commented by 한단인 at 2008/05/15 09:45
아.. 신체 한 부위라고 하심은.. 마빡? (도주중)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8/05/15 09:49
나의 교주님은 이렇게 쭉쭉이 아니라능....
물론 빵빵하시다능...
(어이)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5/15 09:56
홍월영 : 감축드리옵니다. (응?)

크르 : 올바른 신도의 자세입니다? (웃음)

마왕라하르 : 그건 토캉님의 개인적인 취향 때문일거라 사료되옵니다. 엉?

쫑아 : 삼겹은 제가 잘 키우고 있습니다. 응?
자고로 여자는 볼록 나온 배가 있어야 여자입니다. (그럴리가?)

초사이언??
으하하하하하!!!!!!!!!!

콜드 : 다이어트 하겠습니다. 응?

이메디나 : (..)

한단인 : 버럭!!!!!!!!!!!!! ㅡㅡ+
잡히면 둑어욧! 응?

알바트로스K : 아니~ 이 사람이........... ㅡㅡ^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8/05/15 10:00
길이가 너무 길게 나왔어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15 10:01
아니 뭐 ㅡㅡㅋ
살아는 있습죠
Commented by 케샤르 at 2008/05/15 10:08
교주님의 포스팅이 예전보다 줄고 신도들을 챈기는 마음이 줄어서(?)
믿음이 약한 신도들이 이탈을...ㅋ

신도들 관리를 한번 하심이~~ㅋㅋㅋ
Commented by Ky-ness at 2008/05/15 10:27
혜영냥은 5대5가르마 캐릭이었군요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15 11:00
많이 길어보입니다? (엉?)
또깡님한테 리터칭 좀 부탁해야 할듯...

앞에서 볼때 에스자 라인인 것이 옆구리에 끼고 뛰기에 딱인거 같습니다? (응?)
Commented by  소  at 2008/05/15 11:05
..........머리?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5/15 11:22
댁도 남의 블러그에 잘 안오지 않습니까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5/15 11:34
닥슈나이더 : 췟!

종이우산 : 어익후~ 용케도 살아계셨습니다. 응?

케샤르 : 하긴 제가 요즘 블로그에 좀 소홀했습니다.
전력적으로 반성합니다. (웃음)

신도들 관리 한번 해야하는데..
제가 요즘 춤바람(?)이 나서 시간이 없네요. (먼달)

Ky-ness : 그걸 이제서야 아셨습니까?
실제로도 5대5 가르마입니다. (..)

므흣한김밥 : 토캉님의 취향이 눈에 보입니다?
가슴 크고 궁뎅이 크고 허벅지 굵고.. (응?)

소 : ㅡ,.ㅡ;;

삼별초 : 댁이라니!!!!!!!!!!!!!! ㅡㅡ+
누구한테 댁이래???? ㅡㅡ^

교주가 일일이 신도의 블로그를 다 다닐수는 없습니다. 응?
Commented by Belphegor at 2008/05/15 12:25
미화 3000% 버전...
Commented by 피쉬 at 2008/05/15 12:50
미화군요..ㅠㅠ
Commented by 별이 at 2008/05/15 12:51
^^ 발자국 남기고 가요 ^^ ~~~~
Commented by 한단인 at 2008/05/15 12:55
어허.. 잡히면 죽다니요.. 전 엄연히 사실을 얘기했을 뿐..

포스팅에 올라온 그림의 마빡과 혜영님 캐릭터 그림을 비교했을 적에 얼굴길이 대 마빡 길이 비율을 가늠해보면 당연한 언사인데 어찌 그런 과격한 반응을 보이시는지요? 하 - 하 - 하

...언로를 막으면 망하는 수가 있습니다..(도주중)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08/05/15 12:57
신체의 한 부위가 유독 커보이는것은 MB (라고 쓰고 마빡이라고 읽는) 때문이로군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05/15 13:38
이벤트는 안하는건가요?
Commented by Dummy at 2008/05/15 13:59
두 부위인데요....:)
Commented at 2008/05/15 14: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HOR at 2008/05/15 14:25
저으기 Belphegor군의 자살행위가 보이는군요[.........]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5/15 15:04
Belphegor : 시끄러워욧!!! ㅡㅡ+

피쉬 : 버럭 ㅡㅡ+

별이 : 엄훠~ 감사합니다. +_+

한단인 : 어머나~ 그러다가 골로 가는수가 있습니다? (웃음)
쥐도새도 모르게.. (응?)

동사서독 : 아니~ 이 사람들이............ ㅡㅡ+
덤볏!!!! ㅡㅡ^

Polycle : 무슨 이벤트요? ^^;;

Dummy : 아.. 예.. (..)

비공개 : 푸핫!!!! ㅋㅋㅋ

THOR : 잡아서 족쳐야겠(..)
Commented by 동글사마 at 2008/05/15 15:12
그림.... 섬뜩하네요-_-;;;;;
갑자기 등뒤가 쭈뼛쭈뼛 소름이 화악~ 돋고 닭살이 우르르르 올라오는 건-

비현실적이어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5/15 15:15
그림은 그림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어흥! ㅡㅡ^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15 15:37
역시 좀 귀찮아도 마빡 수정 할껄 그랬습니다..ㅡ,.ㅡa
이렇게나 열광적인(?) 반응이 있을줄이야...

혜영양 참~ 못났다.. (엉?)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5/15 15:56
오늘 반응 참 뜨겁네요. (웃음)

저 못난거 이제 알았습니까??? 크~르렁!! ㅡㅡ^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15 16:03
어라? 도로 모르겠다능~
ㅋㅋㅋ
누가 감히 혜영양을 못났답니까??
저 하늘의 태양보다 밝고 눈부신것을...
우왕~>ㅂ<d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5/15 16:36
쓸데없는 소리 그만하고 잠이나 자욧!!!
밤을 새서 제정신이 아닌가봅니다. 응?

저 하늘의 태양보다 밝고 눈부신 혜영양을 갖고 논후에는 제자리에... (먼달)
(교주를 갖고 놀다니...)
Commented by Polycle at 2008/05/15 17:36
메일 하나 슬쩍 보내놨습니다. 후후후,
Commented by 유클리드시아 at 2008/05/15 18:12
헐!!! 'ㅁ' 늄~! 혜늄~!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8/05/15 23:06
시즌 20이라.. 저는 따지면 시즌 3?
그래봤자 100개도 안달렸다능..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8/05/15 23:35
갹 죄송해요 게으른 신도를 용서해 주시와요;ㅁ;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16 01:10
20개의 방명록 중에 내 그림이 7개밖에 없다니..ㅜㅡ
겨우 1/3인가..orz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5/16 08:54
Polycle : 푸하하하!! 잘 봤습니다. ㅋ

유클리드시아 : 늄님!! +_+

FrontierJ : 신도들에게 이 영광을.. (웃음)

아메니스트 : 전력적으로 반성하세욧. (응?)

TokaNG : 그것도 대단한거죠. +_+
Commented by Andrea at 2008/05/16 11:51
신체부위면 어디말씀이신지요..

제가 기억하는 교주님과 정확히 동일한 비율(응?좀 맞는다..)....


좋은 주말 준비하세요~~ㅎㅎ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5/16 13:44
눈이 넘 피곤해요...
영양분 좀 ...굽신굽신...(엉?)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5/19 08:46
Andrea : 엄훠~ 조용히 손 좀 봐야겠(..) 응?
기둘렷!!! 어흥~

므흣한김밥 : 엄훠~ 야동이라도 보셨습니까? (야)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5/22 08:47
또 까분다 (...)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5/22 08:52
교주한테 까분다니!!!!!!!!!! ㅡㅡ^

만나서 군기를 좀 잡아겠(..) 응?
Commented by 마왕라하르 at 2008/06/14 10:17
방명록 새로 떴군요....
습관적 리플~ =ㅅ=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6/19 08:30
방명록 바꾼지가 언제인데? ㅡㅡ^
Commented by 브릿슬콘파인 at 2008/06/19 08:51
방명록 새로 떴군요....
습관적 리플~ =ㅅ= (2人)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6/19 09:12
습관은 무서운거지요. (응?)
Commented by Polycle at 2008/06/21 11:44
란제리를 좋아하는 이글루 http://young7s.egloos.com/ 혜영양, 란제리 떡밥으로 수 많은 남성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6/23 17:50
이거 왜이래욧??? ㅡㅡ+

전 란제리보다 말근육을 더 좋아합(..) (어이)
Commented by Vampire at 2008/07/10 16:56
유독 커 보이는 곳이 이마인가요 머리인가요????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7/10 17:13
니 맘대로 생각하세요. (응?)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7/24 02:10
교쥬님 뭔일 있으신거?
드뎌 블로그 닫을 때가 온거?
왜 댓글질을 못하게 막으신거?
댓글질 하고 싶다는...
이젠 신도들을 버리기로 작정하신거?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7/24 08:51
아무일도 없는데요. +_+
신도들을 버리다니욧!!! (그럴리가..)

제가 블로그 닫으면 우리 김밥님은 누구랑 놀겠습니까? (응?) 엄훠~
Commented by TokaNG at 2008/07/24 12:44
제가 물어보려는거 김밥님이 선수치셨네요..ㅡ,.ㅡ
일등신도자리 김밥님께 양도해야 하는가..orz
우리교주님 덧글도 닫아버리고 너무 센티미터하신거 아니에요?? =ㅅ=a 비가 와서 그런가..
난 드디어 혜영양 청첩장 받을 때가 되었나? 하고 괜히 두근거렸는데..
청첩장 받고 꼭 대구 가서 혜영양 들고 튈거라능.. (들 수 있을까?? =_=a)

암튼 별일 없다니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7/24 14:57
별일 있습니다. (응?)
제 포스팅이 밸리에 안 뜨네요. (..)
이제 이글루스도 혜영양을 버리는건가? ;ㅁ;

제 블로그가 이상해요. 엉엉~ ㅠㅠ
Commented by ifelse at 2008/08/04 06:08
밸리 설정하는거 메뉴에있던데.. 해보셨나요?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8/05 08:59
해놨었는데 갑자기 안떠서.. ^^;;

지금은 잘 되네요. (웃음)
Commented by TokaNG at 2008/08/21 12:58
근데 방명록 갈아줄까 싶어서 덧글 개수를 확인하니..
혜영양도 이제 마이 약해졌네..ㅡ,.ㅡ
덧글이 꼴랑 58개라니...ㅜㅡ
커흑 커흑~
그러게 일등신도 좀 잘 보듬었어야지..[...]
Commented by 지네 at 2008/09/04 11:33
링크에 링크에 링크를 타고 왔습니다. 얼음집도 파도타기가 되더군요. :P

온 김에 둑기 싫어서(?)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9/10 21:14
여행중이라 이제 덧글을 봤군요. ^^

반가워요. +_+
Commented by 안드로이드 at 2008/09/16 19:28
간만에 와서 또 웃고 갑니다;; 아하하하 저 그림 어쩔거야;;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9/18 10:18
오랜만이네요. ^^

저 그림은.. (먼달)
Commented by 마지막천사 at 2008/10/08 18:53
혜영양은 신체 한부분만 크고...키는 비례로 안큰게 아닌지...
Commented by 초록동자 at 2008/10/11 17:02
덧글들이 하나같이 웃겨서 보는 동안 옆에서 친구가 미친X취급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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